
[뉴스핌=대중문화부] 글로벌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에서 우에노 주리와 최승현이 연기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우에노 주리가 공개한 최승현과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최승현 너무 고마워(Thank you so much TOP)"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우에노 주리가 그룹 빅뱅의 최승현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승현은 깔끔한 체크무늬 수트차림에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시크릿 메세지' 기대된다" "우에노 주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세지'는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세계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