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산다라박이 구본승, 줄리엣(김남상, 김주일)과 찍은 인증샷과 소감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본승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번주 슈가맨은 X세대의 아이콘!!! 인기짱 구본승 선배님!!! 나도 완전 좋아했었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X세대가 뭔지 모르죠? 앞으로도 활동하는 모습 자주 보고 싶습니다~! 유후~! 슈가송 '너 하나만의 위해'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구본승과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본승은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산다라박은 줄리엣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우~!! 이번주 슈가맨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 '기다려 늑대'를 부르신 줄리엣 선배님들이세요~"라며 "그!렇게 음흉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진 말아쭤어~ 크크큭 늑대같은 남자친구한테 불러주고 싶은 노래 아니에요?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듣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구본승과 줄리엣이 출연해 90년대의 향수를 되새겼다. 이들의 히트곡은 다이나믹 듀오와 제시가 쇼맨으로 나서 역주행송 무대를 펼쳤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