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라디오스타' 451회에서 신승훈, 이현우, 케이윌이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을 꾸민다.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최단기간 최다 음반판매, 최다 1위 기록까지 보유한 레전드 발라더 신승훈, 그림·연기·노래! 그리고 집안일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만능 발라더 이현우, 명불허전 1등 가수이자 이제는 잘생긴(?) 외모까지 탑재하고 돌아온 케이윌을 만난다.
유쾌한 입담의 소유자인 25년차 레전드 발라더 신승훈은 아직 혼자남이다. 혼잣말로 시작해서 상상으로 마무리되는 하루 일과를 공개한다.
또 신승훈은 “듀엣곡 함께 한 배우 김고은! 알맹이가 있는 여자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극하는가 하면, "이제 나도 결혼하고 싶다~!"면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 담아 작곡을 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가족바보’의 삶으로 다시 태어난 가요계 대표 밍밍남, 24년차 가수 이현우가 4년 만에 온 절친 신승훈의 문자에 분노한 이유는? 유부남 이현우가 결혼 발표 후 승무원에게 홀대받은 사연과 13년째 의류 광고 독점할 수 있었던 특급 비결도 공개된다.
감성보컬의 감초 같은 토크,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의 케이윌은 2년 전 ‘피규어 사건’의 종지부를 찍으며 DJ 김구라와의 악연을 재조명한다. 케이윌은 팬들이 “신승훈처럼 되지 마세요!” 라고 울부짖는다는 웃픈(?) 사연과 함께 전매특허 발라드 처절 3단계 비결도 공유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를 찾아온 2명의 초대 손님이 복면을 쓰고 등장한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은 ‘복면 가수’의 정체는 무엇인지 28일 밤 11시 10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밝혀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