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데코앤이가 중국 사업 기대감으로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데코앤이는 전일대비 21%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지난 달 말 1400원이던 데코앤이 주가는 중국 사업 기대감으로 이달초부터 급등세를 타기 시작해 지난 20일 5천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이날 재차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주가 급등 조회공시 답변에서 데코앤이측은 "지난 6월 중국 패션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시스터신세기패션유한공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중국 상하이 무역지구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며 "현재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오후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한중 충칭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 설명회 및 협약식'에 데코엔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