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가족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혜린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가족으로 출연 중인 김중섭, 정다빈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황정음의 아빠 역할을 맡은 김중섭은 뽀글머리에 주근깨, 빨간볼 등 극중 분장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뽀글머리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오늘(27일) 밤 10시에는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2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신혁(최시원)은 다시 모스트 편집팀으로 돌아와 20주년 특집호에 힘을 실어주고, 혜진(황정음)에게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