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94회에서 진예솔이 강성연을 해칠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조수정(진예솔)은 "유지연만 없어지면 돼"라면서 청부 업자와 만난다.
지연(강성연)과 형민(정유석) 때문에 은영(안혜경)이 힘들어하자 정미(황우슬혜)는 지연에게 서운함을 표한다.
경순은 정미에게 "이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거니?"라고 황당해했고 정미는 "도상무 아니면 죽고 싶대. 나 어떡해야 되는 거니?"라면서 울적해한다.
은영은 그 사이 술에 취해 잠이 든 형민을 옆에 두고 지연에게 만나자고 연락하고, 지연은 둘이 함께 있는 방에 찾아가게 된다.
정미는 기다리던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지연은 추태를 부리는 일현(안재모)에게 "니들이 말하는 사랑이란 게 이런 거였니"라면서 비웃는다.
'위대한 조강지처' 94회는 28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