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C&S자산관리가 올해 안에 2100억원 규모의 골프빌리지를 분양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 7분 현재 C&S자산관리는 전일 대비 200원(3.50%) 오른 5910원에 거래 중이다.
박경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분율 70%인 동부산골프앤리조트PF를 통해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를 운영 중"이라며 "인허가문제로 지연된 골프빌리지 분양이 연내 가능할 것으로 사업규모는 2100억원"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1980년 설립된 건물·시설 관리사업 1위 업체다. 건물환경미화가 전체 매출의 44.4%를 차지하고 특수경비 27.1%, 임대형 민자사업(BTL) 8.8%, 주차 6.8%, 기타 10.3% 등이다.
이어 "C&S자산관리는 BTL과 주차사업, 고속도로 순찰업무 등 건물·시설관리 업체로서 경험과 기존 거래처를 활용한 사업영역 확대로 본업에서의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올해 중간배당 포함 시 연간 배당금 300원으로 배당수익률이 6.5%에 달해 배당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