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세계 블리자드 팬들의 축제인 '블리즈컨 2015'가 곧 열리는 가운데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
블리자드(Blizzard)는 오는 27일부터 북미 지역 한정으로 '오버워치'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관련 업계가 23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MORPG를 주로 선보인 블리자드의 첫 '픽업 앤 플레이(pick-up-and-play)' 방식의 FP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고공을 지배하는 폭격수 '파라'부터 살아있는 전차 '라인하르트'를 포함한 총 18명의 개성 강한 영웅을 활용해 최대 6대6 팀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각각의 영웅은 고유 공격방식과 특수무기를 지니고 있다. 또한 홀로그램 빛으로 가득한 런던 거리부터 최첨단으로 재구성된 피라미드까지 총 7개의 장소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모든 전장은 각각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각 캐릭터의 특수한 능력들이 부각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테스트는 추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블리즈컨 2015'가 오는 11월 6~7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