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어떤 살인'의 여주인공 배우 신현빈의 평소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우 신현빈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벌써 일년'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 넝쿨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보고있는 신현빈이 담겨졌다. 신현빈은 뽀얀 피부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항상 응원한다" "'어떤 살인'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TV 드라마에는 출연 안하느냐"란 반응을 보였다.
신현빈은 안용훈 감독의 영화 '어떤 살인'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언어장애가 있지만 게임 디자이너의 꿈을 향해 살고 있는 지은 역을 맡았다. 극중 지은은 어느날 남자 세명에게 성폭행을 당하게되고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외면당한다. 결국 그가 스스로 복수를 결심하게 되는 내용의 범죄, 스릴러 영화다.
한편 영화 '어떤 살인'은 오는 28일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