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골프전문기자]타이틀리스트가 716 T-MB 유틸리티 아이언을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 클럽 R&D팀은 골퍼들이 롱게임 샷에서 탁월한 타구감과 함께 높은 런치각과 긴 캐리 비거리, 관용성을 겸비한 클럽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이번 신제품 개발의 주요 목표로 삼았다.
이번 716 T-MB 유틸리티 아이언은 이러한 투어와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최첨단 설계와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번 타이틀리스트의 716 T-MB 유틸리티 아이언은 2번(17˚), 3번(20˚), 4번(23˚) 아이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타이틀리스트 클럽 정품 대리점에서 커스텀 주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각 30만원(기본 스틸 샤프트 적용시)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골프전문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