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반도체가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장 초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날대비 15.90% 오른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반도체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763억, 234억원으로 전년비 20.0%, 44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증권사들은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KTB투자증권은 2만3000원으로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2만2000원, 삼성증권은 2만원으로 목표가를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