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삐뚫어진’ 형제애를 보여준다.
27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37회에서 희정(엄현경)은 비자금 조성에 곽시양(기찬) 회사를 이용한다.
희정은 회장에게 기찬의 회사를 통해 비자금을 만들테니 동생 사업을 확장시켜 달라고 제안한다.
형준(송재희)는 누나에게 이용당하는 지 모르고 있는 기찬에게 “또장을 잘 간수 하라”고 경고한다.
가은(최윤영)은 진국(허정민)의 행방을 정은(한보름)이 알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기찬에게 화가 나고, 기찬은 진국을 빈손으로 내쫓은 희정을 이상하게 보는 가은에게 섭섭함을 느낀다.
한편, 빈털터리로 쫓겨난 진국은 돈을 구하기 위해 장인어른인 정승호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낮잠을 자고 있는 정승호를 보고 지갑에 손을 댄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