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맛간장의 권리를 포기했다.
25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 119회에서는 원스식품 회장이 고예원(정혜인)의 본부장 자리를 박탈하고, 해수(강별)에게 맛간장 권리를 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수는 원스식품 회장을 찾아가 “맛간장을 안 팔면 원스식품의 매출에 타격이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맛간장 권리를 포기할테니 대신 판매대금 일부를 장학사업에 써달라”고 제안했다.
해수는 “처음 맛간장 권리를 포기했을 때 맛간장 대신 엄마를 찾았구나 생각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았다는 생각”이라고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KBS1 ‘가족을 지켜라’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