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전 유키스 멤버 동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연이은 팀 멤버 탈퇴와 변경을 겪은 그룹 유키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동호는 26일 한 살 연상의 신부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그는 유키스 멤버였으나 건강 상태를 이유로 지난 2010년 팀을 탈퇴했다.
유키스는 수현, 기섭, 일라이, 에이제이, 훈, 케빈, 준으로 구성된 남성 그룹이지만 동호의 탈퇴를 겪기 전부터 내홍이 많았다. 지난 2008년 데뷔해 원년 멤버였던 기범과 알렉산더가 탈퇴했고, 현 멤버인 기섭과 훈, 에이제이, 준이 모두 새로 영입된 멤버다.
특히 에이제이는 현재 미국 명문대 컬럼비아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으로 학업을 마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그는 2005년 그룹 파란으로 데뷔, 2008년부터 유키스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 1월 미니앨범 'Always'로 활동했으며 국내보다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