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사흘째 하락세다.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대비 4.10% 내린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1만955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연결 기준 지난 3분기 영업손실이 1조5127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신용평가는 삼성엔지니어링의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BBB+'로 하향조정하기도했다.
각 증권사에서도 '시장수익률 하회' 등으로 삼성엔지니어링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