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의 3연속 가왕 '코스모스'의 유력 후보로 거미가 떠올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가수 거미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녹음실 속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질끈 뒤로 묶고 검은 모자와 니트를 매치해 입은 거미가 마이크를 들고 서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지만 그의 뽀얀 피부와 미모가 눈에 띈다.
앞서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25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코스모스'가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가수 은가은과 대결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3연속 가왕 자리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