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브의 사랑' 이동하와 진서연이 재회했다.
26일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 에서는 진서연(캘리 한)이 이동하(구강민 역)에게 자신의 존재를 밝혔다.
이날 캘리 한은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했고, 홍정옥은 김밥과 함께 과거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사진첩을 건넸다.
홍정옥은 "나 기억 잃었을 때 송아랑 도준이가 이걸 계속 보라고 했다"며 "기억이 안나도 외우라"고 말하며 진서연을 다독였다.
이어 "동해에서 빠졌는데 어떻게 홍콩까지 가게 됐냐"고 묻자, 캘리 한은 "깨어보니 원양어선이었다"며 "그땐 이미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고 고백했다.
특히 강민은 캘리 한이 진현아(진서연)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포옹을 나눴다.
진현아는 "내가 진현아 입니다. 아직 기억이 돌아오지는 않았다"고 말하며 재회했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