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준이 서언이가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01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편에서는 서언이 서준이가 병원에서 영유아 검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서언 서준이 엄마 문정원은 “제가 B형간염 보균자다. 쌍둥이를 가졌을 때 간수치가 올라서 낳자마자 약을 복용해 모유수유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서언 서준은 B형간염 항체가 있는지 확인하러 병원에 들른 것.
이휘재는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