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이 알레스와 ‘아내가 뿔났다’에서 만났다.
25일 재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는 이현영의 드림맨으로 알렉스가 등장했다.
이현영은 알렉스 앞에서 시종일관 빨개진 얼굴로 어쩔 줄 몰라했다.
이에 알렉스는 이현영에게 “얼굴이 왜이렇게 빨개졌어?”라고 물었고, 이현영은 “벌받는 학생갔다”며 두 손을 무릎 위로 모으고 있었다.
이현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가 이성적인 사람인데 몸이 먼저 반응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