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영그룹은 최근 이중근 회장이 아프리카 르완다에 디지털 피아노 2000대와 교육용 칠판 2만개를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피아노에는 르완다 국가와 민속 노래를 비롯해 우리나라 졸업식 노래 등이 담겨 있다. 이번 계기로 한국과 르완다 간 문화교류에 기여할 것이란 게 회사 설명이다.
이 회장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배움의 꿈을 계속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지원 사업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