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나를 돌아봐’는 23일 밤 9시30분 제13회를 방송한다.
조영남은 ‘뮤직뱅크’ 생방송 당일까지 제시의 ‘쎈언니’ 가사를 제대로 외위지 못해 쩔쩔 맸다.
이에 매니저 이경규는 적극적으로 조영남의 노래와 안무 연습을 돕고, 신화의 전진도 조영남에게 안무 팁을 전수하며 영남을 응원했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는 베테랑 가수인 영남도 긴장하게 만든 생방송 ‘뮤직뱅크’ 무대, 조영남과 제시의 역대급 콜라보 무대 완결편을 공개한다.
김수미와 박명수는 ‘역지사지’ 체험을 했다.
그동안 매니저 명수를 구박하고 큰소리치던 김수미는 박명수의 매니저 자격으로 ‘해피투게더’ 촬영현장을 찾았다.
김수미는 박명수의 선글라스를 챙기는 것은 물론 커피 심부름까지 하며 진땀을 흘렸다.
연기파 배우 박성웅은 송해와 조우종을 만나러 특별 출연했다. 박성웅은 송해를 향해 영화 속 대사인 “살려는 드릴게”를 외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묘령의 여인이 송해를 찾아왔다. 그의 정체는 오늘(23일) 방송되는 ‘나를 돌아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