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아영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파격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아영은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함께 10월호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영화 ‘화양연화’ 장만옥을 연상케 하는 70년대 홍콩 분위기의 복고풍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냈고,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아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먼 곳을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또 치파오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눈부신 미모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버드대 입학 비화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