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더 폰'에 출연하는 엄지원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배우 엄지원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일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엄지원은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롱 원피스를 입고 옆 바디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완벽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외국모델 같다" "예쁘다" "몸매가 대박"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하는 영화 '더 폰'은 22일 개봉했다. '더 폰'은 어느 날 1년 전 죽은 아내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서 과거를 바꾸려고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