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또 "4분기 DDR3 확대보다는 DDR4 및 LPDDR4에 주력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하겠다"며 "모바일은 D램 믹스의 40% 이상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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