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소정, 플라잉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없는 몸매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소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군살없는 몸매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김소정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플라잉필라테스를 하는 사진과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왼쪽 사진의 김소정은 오직 두 손과 발만을 이용해 천장에 매달려 있다. 그는 복근과 등 근육을 포함해 팔, 다리 근육도 사용해야하는 고난이도 필라테스 동작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운동으로 관리한 그의 무결점 몸매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라테스하면 키 커지겠다" "발도 예쁘다" "유연하다" "몸매의 비결은 필라테스인가" "플라잉요가는 들어봤어도 플라잉필라테스는 처음 들어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정은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