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배우 고현정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1억 피부관리설에 해명한 사실이 화제다.
고현정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피부관리에만 1억원을 투자한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당시 고현정은 1억 피부관리에 대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일단 잘 가는 피부과가 있고, 마사지도 한다"고 솔직한 비결을 털어놨다.
이어 돈 안드는 피부관리 비법으로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히터는 '피부의 적'이라고 언급하며 춥다고 틀어놓는 건 피부를 떠서 주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정말 추울 땐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가야 된다"며 "직접 쏘면 아주 안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고현정은 21일 서울 용산구 벨포트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코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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