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청와대와 외교안보부처, 국회의 일부 PC가 이달 북한으로부터 해킹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이달 초 청와대와 외교안보 부처, 국회를 해킹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관계자가 20일 전했다.
국가정보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비공개로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국정원은 청와대와 정부에 대한 구체적인 해킹 목록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