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에서는 정혜인(고예원 역)이 강별(이해수 역)에게 분노했다.
이날 예원은 맛간장 레시피가 문제가 됐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해수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예원은 "너! 우진(재희) 씨 앞에서는 착한 척하더니 뒤에서 이런 짓하는 애였어?"라며 다짜고짜 성질을 냈다.
이에 우진은 "왜 그래! 나랑 나가서 얘기하자"라고 말했지만, 예원은 "쟤 편들지마!"라고 쏘아붙였다.
예원은 "나한테 맛간장 결혼선물로 주겠다고 해놓고서! 이게 결혼선물이야?"라며 신문기사를 들어밀었다.
해수 역시 신문기사를 접하고 경악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