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 정유석과 강성연의 줄다리기가 계속됐다.
20일 오후 방송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 89회에서 정유석은 강성연이 귀가할 때까지 아파트에서 기다리다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정유석은 강성연에게 “하나 아빠가 나인데 어딜 가려고 하냐”며 “결혼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강성연도 만만찮았다. 강성연은 “아직도 내가 철부지 여학생으로 보여? 하나 아빠이기 때문에 결혼하자니 말도 안돼”라며 “솔직히 당신 사랑하지 않아”라고 선을 그었다.
강성연이 계속 도망치려고 하자 정유석은 애가 탔다. 집으로 들어가려는 강성연을 끌어안았지만 정유석의 마음은 이미 무너진 상황. 두 사람이 끌어안은 장면을 본 황우슬혜는 “곧 결혼한다고는 해도 집앞에서 저래도 되는 거냐”며 혀를 찼다.
한편 진예솔과 관계에 넌덜머리를 느낀 안재모는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도 술에 취한 채 들어와 말싸움을 벌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