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주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1 대 100’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는 김종진과 이지현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김종진은 유명 기타리스트 ‘하이럼 블락’의 기타를 뉴욕에서 운 좋게 구매했다면서 현재는 1억이 넘는 초고가 명품 기타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평소 게으른 남편이 결혼 날짜가 잡히고도 프러포즈를 하지 않다가 결국 중국집에서 밥 먹다가 무릎 꿇고 반지를 줬다”면서 남편의 황당 프러포즈를 폭로했다.
이날 1인에 맞서는 막강한 100인 군단으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우리 동네 좋은 치과’ 멤버들과 고대 약학과 여대생 ‘고약한 여자들’이, 연예인 퀴즈군단으로는 스텔라의 가영과 전율이 함께 했다.
한편, KBS 2TV ‘1 대 100’은 매주 화요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