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손맛 대결을 펼칠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맛은 기본에 정성까지 듬뿍 담긴 손맛으로 유명한 맛집을 찾는다.
첫 번째로 소개되는 '생방송 오늘저녁' 손맛 맛집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에 위치한 '하나정'(031-769-3500)이다. 이곳은 순댓국과 순대전골이 주메뉴다.
이곳은 순대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일반 순대는 물론 하얀순대까지 수제로 직접 만든다. 밀가루와 된장으로 손질을 한 후 돼지고기, 쪽파, 두부 등 30여 가지의 재료로 속을 채운다.
특히 하얀순대는 선지가 아닌 차조, 기장, 수수가 들어가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순대국밥은 돼지뼈 육수로 푹 고아 구수하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가시리추어탕'(02-555-4448)이다.
가을철 원기회복에 좋은 추어탕이 주메뉴로, 정성 가득한 미꾸라지 손질이 인기의 비결이다. 미꾸라지를 소금에 씻은 후 1시간을 삶고, 삶은 미꾸라지의 살을 일일이 손으로 발라낸다.
발라낸 미꾸라지의 머리와 뼈는 육수로 끓이고, 여기에 미꾸라지 살과 시래기, 갖은 양념으로 영양만점 추어탕이 완성된다.
무엇보다 추어탕을 시키면 약초에 삶아낸 보쌈과 매일 담그는 겉절이 덤으로 나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성 가득한 손맛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0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