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이 22.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21.1%보다 1.4%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22.4%보다도 0.1%P 높다.
이날 '내딸 금사월' 방송에서는 혜상(박세영)이 오월이의 생존을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오월이인 홍도(송하윤)는 CCTV를 보고 혜상이가 보육원의 문을 걸어잠그는 것을 확인하고 분노했다.
한편 '내딸 금사월'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