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효주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근황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박효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로 "가을바람. 분위기 좀 잡아봤어. 그래 많이 피곤해. 하하 미안. 반갑다 블랙자켓. 여성여성말고 가자 오늘도 밤새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효주가 진과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가죽자켓을 걸친 채 선글래스를 끼고 분위기를 잡고 있다. 특히 박효주는 숏헤어로 보이시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효주는 19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박효주의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에서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박효주는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김이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