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병만이 ‘주먹쥐고 소림사’ 옌첸 사부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김병만은 17일 오후 방송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1년 반 전 옌첸 사부에게 배운 취권을 선보였다.
이날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김병만은 녹슬지 않은 취권 연무를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옌첸 사부는 흡족한 표정을 지은 뒤 “1년 반이나 지났는데 이 정도 한다니 놀랍다”며 “한국에서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알 수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김병만의 독주에 재동을 건 인물은 다름 아닌 온주완이었다. 워낙 액션을 좋아한다는 온주완은 두 손가락으로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한편 남다른 열정과 운동신경으로 김병만을 위협했다.
김병만과 온주완을 비롯해 남녀 12명이 중국 소림사에서 펼치는 리얼 무술 버라이어티 ‘주먹쥐고 소림사’는 17일 첫 방송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