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욤 여친 송민서, 32세 나이가 무색한 '초동안' 스쿨룩 '대박'…"17짤 입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송민서-기욤 커플이 15일 '님과 함께2'에 촐연해 화제인 가운데 송민서의 교복 사진도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송민서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17짤 입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송민서가 교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양갈래로 예쁘게 묶은 머리와 상큼한 미소가 눈에 띈다. 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하지만 교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정말 17세같은 풋풋함이 보인다. 작고 하얀 얼굴과 오목조목 예쁜 이목구비가 동안이다.
송민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청담동 스캔들' '어머님은 내 며느리' 등에 출연해 연기 경력이 탄탄한 배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쿨룩이 잘어울린다" "예쁘다" "미인" "왜이러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민서-기욤 패트리 커플은 15일 JTBC '님과 함께2'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