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민서-기욤 패트리 커플이 '님과함께2'에 출연해 이들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JTBC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배우 송민서에게 "기욤이 낯을 많이 가리는데 둘은 어떻게 친해졌느냐"고 물었고 이에 기욤과 송민서는 둘 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해졌다"고 밝혔다.
기욤은 이어 "처음 만났을 때 둘이 샴페인을 마셨다"고 말해 같이 출연한 '비정상회담' 식구들의 부러움을 샀다.
기욤 패트리는 송민서를 지인과 파티에서 만났다고 공개했다. "첫만남은 같은 장소에서 지인 50명과 함께 만났는데,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집에 돌아갈때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그때 연락처를 물어본 이 후로 계속 만나게됐다"고 전했다.
유세윤은 송민서에게 "기욤 술버릇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송민서는 "아니 없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와 다니엘은 "기욤이 술을 마시면 애교가 생기고 술값도 지불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이 출연하는 JTBC '님과함께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