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함께2’ 배우 송민서가 실제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와 가상 부부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 커플은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 만났다.
기욤 패트리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여자친구이자 가상 아내인 배우 송민서를 소개하며 첫만남을 언급했다.
기욤은 “송민서와 처음부터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집에 갔다. 결국 송민서와 둘이 이야기를 하게 됐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송민서는 기욤에 대해 "정말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날 잘 챙겨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민서는 기욤과 ‘스파게티 키스’로 커플신고식을 치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