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배성우가 바지가 짧아서 칸에서 당황했던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조정석&배성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성우는 “40년 만에 유럽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칸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배성우는 “칸에 가서 준비해간 바지를 입었는데 짧았다. 요즘 유행이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외국분들을 보니 다 발목을 덮는 바지를 입었더라”며 민망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배성우는 “원치 않게 칸에 가서 발목 자랑을 하고 왔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KBS '해피투게더 시즌 3'는 매주 목요일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