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김철 전 대표와 현재현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 공소제기에 대해 원심(유죄)을 확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횡령 등 사실확인금액은 740억4494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09.5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본 사건과 관련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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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등 사실확인금액은 740억4494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09.5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본 사건과 관련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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