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도끼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의 무결점 글래머 몸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일리네어 랩퍼 도끼의 사촌누나이자 미국 걸그룹 '푸시캣돌스' 출신의 여배우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오늘 밤 생일파티 갈 준비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셰르징거가 쇼파 위에서 웃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검은색 시스루 바지와 짧은 크롭탑을 매치해 배와 가슴 일부분을 노출했다. 36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글래머 바디가 눈에 띈다.
한편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