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탐앤탐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프랄린’ 음료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프랄린’은 캐러멜을 입힌 견과류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탐앤탐스는 ‘프랄린’을 베이스로 한 ▲민트 프랄린, ▲민트모카 프랄린, ▲카라멜 프랄린, ▲초코 프랄린을 선보이며 ‘같은 느낌, 다른 맛’을 구현했다.
탐앤탐스의 신메뉴 ‘프랄린’ 음료는 핫(HOT)과 아이스(ICE)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6500원(473ml)이다.
탐앤탐스는 ‘프랄린’ 음료 출시를 기념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코코넛 레볼루션’에 이어 ‘폴 인 프랄린(Fall in Pralin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랄린’ 음료 구매 시 일회용컵 대신 에코 핸들드링킹자에 담아 제공하는 것이다.
탐앤탐스의 공식 SNS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탐앤탐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한 다음 친구 소환과 ‘프랄린’ 음료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탐앤탐스 인스타그램 역시 ‘팔로우’와 ‘리그램’을 한 다음 댓글로 친구 소환과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각 채널별로 4명씩 선정해 친구와 함께 ‘프랄린’ 음료와 프레즐을 즐길 수 있는 마이탐카드 2만 원권을 증정한다.
탐앤탐스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따뜻한 겨울 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며 “이번에 출시한 ‘프랄린’ 음료는 달콤함과 고소함, 부드러운 우유 거품까지 즐길 수 있어 겨울철 대표 음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