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남현 기자] "앞으로 세계경제는 선진국과 신흥국간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선진국은 회복세를 나타내겠지만 신흥국은 중국 경제 성장 둔화, 원자재 약세, 미 연준 금리 인상 등으로 성장동력이 약화될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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