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은 왕여사에 의해 집에서 쫓겨났다. 이미 단칸방 신세가 된 심혜진은 왕여사가 자신의 딸 이엘리야마저 내친다고 선언하자 파들파들 떤다.
‘돌아온 황금복’ 초반 일본여행에서 전미선을 사지로 몰고서도 사실을 10년 넘게 숨긴 이혜숙과 심혜진이 코너에 몰리면서 어떤 비겁한 수를 쓸지 관심이 모인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또 전미선의 목숨을 노릴 거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이엘리야는 신다은과 김진우를 노리고 사고를 가장해 조명기구를 떨어뜨리는 대담함을 보여줬다. 이 때문에 ‘돌아온 황금복’의 악녀 3인방이 과연 어떤 최후의 수단을 동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