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은 14일 오후 6시 방송한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니가하면’으로 컴백한 소감과 근황 등을 알렸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 등 갓세븐 멤버들은 마크의 고향집에 다녀온 에피소드부터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워낙 멤버가 많은 갓세븐은 정형돈과 동문서답을 이어가며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마크의 집에 놀러간 이야기를 하면서 핀트가 어긋나기 시작한 정형돈과 갓세븐 멤버들은 급기야 전혀 다른 이야기를 늘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갓세븐은 랜덤플레이 댄스를 펼치며 멤버 서로간이 애정(?)을 확인했다. 특히 마크는 엉덩이를 맞을 차례에서 빨간색 속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말도 안 되는 찬스를 얻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