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결방할 가능성이 높아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에 출연하는 황정음의 과거 뚱녀 분장이 재조명되고 있다.
연기자 황정음은 과거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황정음은 '돈의 화신'에서 70kg가 넘는 뚱녀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특수분장을 할 때는 석고를 얼굴에 맞춰야 했다"며 "답답하고 숨도 못 쉬어 울기도 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황정음은 "돌이켜보면 현장에서 하게 되는 고생들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이다. 모든 경험이 연기할 때 도움이 된다"며 "지금은 즐기는 과정을 배우는 과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현재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MBC는 14일 오후 6시 20분부터 치러지는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를 중계한다. MBC 측은 한 매체와 통화를 통해 "야구 경기가 길어져 당초 예상보다 더 늦게 끝날 경우 '뉴스데스크'를 방송한 후 '라디오스타'가 방송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