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015년도 신입직원 채용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인쿠르트 채용사이트(http://kbiz.incruit.com)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일반 사무직으로 연령 및 학력 제한이 없다.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사명감과 전략적 문제 해결, 공정한 사고와 협렵적 마인드로 주변과 소통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내달 중순 발표한다.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별도 절차없이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소정의 교육을 거쳐 현업부서에 배치한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1962년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법정 경제단체다. 중소기업정책 발굴 및 개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노란우산공제제도 운영 등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중기중앙회는 지난 1일 특성화고 우수 인재를 채용했다. 이번 채용인원도 당초 계획의 2배를 채용할 예정이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에서 고용의 88%를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회적 책임을 깊게 느끼고 있다"며 "중기중앙회에서는 올해 당초보다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특성화고 및 신입직원 등 20여명을 채용해 중소기업계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