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최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9회 방송에 깜짝 선물이 있으니 본방사수 #그녀는예뻤다 #김신혁깜짝선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시원이 녹음실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최시원은 헤드폰을 쓴 채 마스크 앞에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 OST를 부르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시원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 모스트 피처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능청스러운 연기와 갑자기 진지해지는 감정 연기까지 잘 소화하면서 호평받고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9회는 14일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40분 편성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