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동해안 7번 국도 여행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혜선이 현재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으며 “과거 봉사활동을 하러 갔었는데, (남자친구가) 거기 일원으로 있었다. 당시 사진 한 장을 찍자고 해서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선은 “그분은 그 당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와서 들여다봤다더라. 본인이 나와 닮았다고 생각이 들어 소름이 끼쳤다고 했다”며 “이 여자랑 사귀게 되면 결혼을 할 것 같고 잘살 것 같다고 생각했다더라. 지금까지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김혜선은 멤버들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멤버들은 “연하 같다”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은 “이봉원 씨를 닮은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김혜선은 “잘생기진 않았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