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민서의 실제 남자친구인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해변 패션을 공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옷 입고 해운대 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욤은 청바지에 빨간색 티셔츠, 야자수 패턴 노란색 셔츠를 입고 어정쩡하게 서 있다. 뒤쪽에 있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기욤의 옷차림을 보고 웃고 있다.
한편,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배우 송민서와 JTBC ‘님과 함께 시즌-최고의 사랑’에 합류한다.
기욤은 송민서와 세 달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실제 연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욤과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는 15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