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욤 패트리의 여자친구 송민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민서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 부르고 졸리우면서 즐거운 촬영되겠습니다만 이제그만 퇴근해야 딱 좋겠는데.."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긴 웨이브 머리의 송민서가 카메라를 보고 있다. 하얀색 옷을 입어도 굴욕없는 그의 몸매가 돋보인다. 긴 머리에 작은 얼굴, 하얀 피부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도 눈에 띈다.
송민서는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와 3개월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